소소한 일상2009. 3. 12. 01:57


사실 블로그는 역대로 많았다. 2002년부터 열어 드문드문 쓰던 블로그는 3개에 달한다.
그러나 오픈마인드는 다른 차원에 있었나보다. 나를 열어 다른 이와, 먼 우주에서
세계 곳곳에서, 온 다른 이와 연결된다는 것이 가슴떨리지만 두려운 일이었다.
내가 내보일만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인가, 하는 자학도 물론 있었다;;

이제 블로그를 열었다. 열린 블로그에서 나는 무엇보다
사람들과 연결되길 바라고, 내가 가진 것을 더 위용차게 나누고
또 짧지만 꾹꾹 눌러 곱씹게 되길 바란다.

블로그 친구들, 반갑습니다.
저와 함께 해주세요~ 저도 당신에게 놀러갈갈갈게요!


Posted by 오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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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3.13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신과 내가 인연이 좋거나, 거기가 무자비한 파워블로그 거나! 여튼 너무 반가워 이런 거 요즘 감격적이야 (늦둥이)

      2009.03.14 03:52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03.14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3.14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분장실의 강선생님 무척 좋아합니다. 캡슐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2009.03.15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4. 블로그 오픈 축하해 ^^ 분위기 조코조코.

    2009.03.15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쏘녀/ 응 광속 인터넷 혜택을 받고 있는 마당에 열심히 해봐야지 (뭔소리;;;;) 근데 자기치유의 벽 폴더를 열심히 쓰고 싶은데 자꾸 주저되는 듯. 블로그 형 오픈마인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여러번 단계를 거치게 되지 않을까 예상됨. 자주 만나자 쏘녀!!!

    2009.03.15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게되면 문자보내라니까! 문잔 안보내고 빨간글씨로 사랑고백만 남겼더구나 :-)

    2009.03.15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근데...지금 발견한건데... 너의 마이링크에 '효효의 캡슐일기'....가 설마 내...블...? -_-+++++++++++

    2009.03.15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링크 추가하고 흐믓했습니다. 자랑스럽게 말할래요, 내 친구라고..

      2009.03.16 07:5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