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2016. 6. 26. 15:29

 

 

[옴여행사 데이투어] 연등축제

 

 

데이투어는 올해 챠이, 미인, 보리와 약속했던 2016 wishlist 중 하나.

내가 꼭 가는 절기행사들은 뭐가 있더라?

 

쨌든 그 중 하나는 연등제. 행진하는 당일에 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연등축제 기간에라도 가야 해.

 

나무는 나와 취미가 비슷하다, 나보다 감각은 물론 만배 높다.

성모는 취칙 직전 직후라 이것저것 얘기를 많이 나누던 중.

차가 생긴 이후 가장 좋은, 시간에 구애 없이 이동한다는 즐거움을

스위치온 하면 된다.

 

 

아참, 어린이날 축제 찍사 둘과의 뒷풀이였지, 참!

2016. 5. 10

 

 

 

 

 

 

 

 

 

 

 

 

 

 

 

 

 

 

 

 

 

 

 

 

 

 

 

Posted by 오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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