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사람2011. 6. 25. 13:28


기대수명 자동계산기 

결과>>>>

당신의 기대수명은 62살 입니다.
앞으로 30년 남았습니다. 
일(Day) 수는 대략 10950일 정도 남았습니다.

아니 어느 대목에서? 
Posted by 오모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덧버선

    오 나 88살. ㅋㅋ

    2011.06.25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는 83세. ㅎㅎㅎ

    2011.06.26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첫질문에서 짧고 굵게 살고 싶다고 체크해놓고는 정작 나온 결과에 움찔했어. 헤..

    2011.06.26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난 84, 남들만큼 살아보는 걸로 하고 다시 해봐.
    짧고 굵게로 하니 68로 팍 떨어지는군. 젤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란 건가.

    2011.06.26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각자의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을 존중하는 계산법? 짧고 굵게 라고 해놓고 정작 딱 잘린 숫자 보니 뭔가 이상해지는 나 같은 사람은 딱 걸린 듯. 양단간에 마음 정하라구.

      2011.06.27 02:38 [ ADDR : EDIT/ DEL ]
  5. 당고

    이 검사는 수명이 마인드로 결정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나 봐;
    '짧고 굵게'를 선택하니 63, '남들 사는 만큼'을 선택하니 79, '얇고 길게'를 선택하니 102야.

    2011.06.27 05:53 [ ADDR : EDIT/ DEL : REPLY ]
    • DS/너 이 시간에 안자면 63, 12시-7시 수면하면 79, 더 자면 102.

      2011.06.27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 당고

      근데 잠 많이 자면 안 좋은가 봐. 10시간 이상 자냐는 문항이 있었잖아. 10시간 이상 자면 수명이 더 낮아져. 잠을 줄여야겠어;

      2011.06.27 16:06 [ ADDR : EDIT/ DEL ]
    • DS/정말? 헐 그렇군. 나는 요새 다섯시간 정도 자는 듯. 잠이 안와. 하늘은 맑은데 구름이 가득하고 어두칙칙하고 바람 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날. 하늘공원 같은데서 잠바 입고 바람맞으며 시나리오 전집 읽고파. (그런데 구원이는 또 뜯었다. 살이 계속 벌어져. 미치겄어)

      2011.06.27 16:2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