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블로그는 역대로 많았다. 2002년부터 열어 드문드문 쓰던 블로그는 3개에 달한다.
그러나 오픈마인드는 다른 차원에 있었나보다. 나를 열어 다른 이와, 먼 우주에서
세계 곳곳에서, 온 다른 이와 연결된다는 것이 가슴떨리지만 두려운 일이었다.
내가 내보일만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인가, 하는 자학도 물론 있었다;;
이제 블로그를 열었다. 열린 블로그에서 나는 무엇보다
사람들과 연결되길 바라고, 내가 가진 것을 더 위용차게 나누고
또 짧지만 꾹꾹 눌러 곱씹게 되길 바란다.
블로그 친구들, 반갑습니다.
저와 함께 해주세요~ 저도 당신에게 놀러갈갈갈게요!

